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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2027-2028)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서울 여행 가이드북, 2027-2028)
타블라라사^이정기 저 | 타블라라사 | 20260701
원 → 17,820원
소개 여행 베스트셀러 출판사 타블라라사에서는 2026년 『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2027-2028』로 업그레이드 를 출시 하였습니다. 타블라라사에서는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하여 여행분야 연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여행컨텐츠 그룹인 타블라라사에서는 저자를 섭외하지 않고 모든 컨텐츠와 도서를 직접 제작하고 있어 고퀄리티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2027-2028』 는 에이든 여행지도가 지난 수년간 업데이트 하며 제작한 결과물로 지금까지 만들어진 ‘서울’을 여행하기 위한 최고 완성 버전입니다. A1사이즈의 방수종이에 앞면은 ‘서울 주요지역’, 뒷면은 ‘구도심 지역 지도’가 두번째 장에서는 서울 전체의 지도와 뒷면에 상세한 구역지도가 매우 상세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맵북도 포함하고 있으며 ‘서울’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시라고 ‘서울 트래블노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날로그는 진부한 것이고 아날로그는 나쁜것으로 잘못 인식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타블라라사 역시 디지털을 지향하고 있지만 현재는 아날로그 방식의 여행정보 제공 방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날로그라고 해서 항상 불편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기계로 제공하기 어려운 ‘편리함’을 찾아 아날로그가 끝날 그날까지 아날로그 종이로 제공할 것입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30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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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 (서울 · 수도권 사계절 걷기 여행 코스 59)
강세훈^이강 저 | 비타북스 | 20250930
원 → 20,700원
소개 단 한권으로 끝내는 걷기 여행의 모든 것!
서울 둘레길 2.0 완벽 가이드
〈케데헌〉의 배경지 낙산 1코스부터, 서울 근교 수변길과 숲길까지
10년 만에 확 바뀐 서울 둘레길 2.0! 서울 둘레길은 서울의 내·외사산, 한양도성 순성길을 연결한 157km의 길로, 기존 8개 코스에서 21개로 세분화해 코스당 평균 길이를 20km에서 8km로 줄였다. 만보 걷기 열풍과 함께 5060세대들을 넘어서, 가족형 서울 나들이길로 추천하는, 21코스 길들은 코스별로 다양한 테마를 갖고 있어 당일치기 서울 여행 코스로 제격이다.
서울 둘레길 뿐만 아니라 숨겨져 있는 서울 근교의 수변길과 숲길을 모두 담았다. 친절한 교통 안내, 흥미진진한 스토리, 먹거리와 볼거리,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동 지도 등은 알차고 친절해,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쉽고 가볍게 걷기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여행서로써 충실할 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역사 스토리와 문화까지 소개해 여행길 인문학 지식의 견해를 넓힌다. 둘레길을 걸을 때 함께 찾아가볼 로컬 플레이스와 전통 시장도 잊지 않았다. 지식과 재미를 더해 그야말로 걷기 여행의 완전 정복서라고 할 수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846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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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선인 (김호연 장편소설)
김호연 저 | 위즈덤하우스 | 20260617
원 → 16,200원
소개 180만 부 판매 신화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어느 날 당신 앞에 도시의 멸망을 예고하는 천사가 나타난다면?
도시의 운명을 두고 펼쳐지는 강력한 휴먼드라마
국내 180만 부 판매,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된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 출간되었다. 『망원동 브라더스』 『불편한 편의점』 『나의 돈키호테』 등을 통해 우리 가까이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애환과 꿈을 함께 들여다본 김호연 작가가 이번에는 서울을 배경으로 사람들의 관계에서 싹트는 신의와 그것으로 일궈지는 사회 정의에 관해 질문을 던진다.
북한산 아래 오래된 동네에서 20년째 철물점을 운영하며 별다를 것 없는 매일을 보내던 김재근 앞에 어느 봄, 피어싱을 주렁주렁 달고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는 재미교포가 나타난다. 본인을 ‘성스러운 가브리엘’, 줄여서 ‘성갑’이라고 소개한 그는 자신이 천사이며 타락한 도시 서울을 벌하러 왔다는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한다. 단, 신이 서울에 의인이 한 사람이라도 존재하는 것이 증명되면 그 결정을 철회하겠다고 약속했기에 ‘제1회 서울 의인상 수상자’인 재근에게 거금을 주고 그 일을 의뢰하겠다는 것이었다. 허무맹랑한 말인 줄 알면서도 급전이 필요했던 재근은 일단 제안을 수락하고, 오랫동안 연락을 끊고 지냈던 서울 의인상 수상자들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누가 봐도 슈퍼히어로와는 거리가 먼 재근이 과연 홀로 의인을 찾아 서울을 구할 수 있을까? 왜 하필 성갑은 이런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에 재근 앞에 나타난 것일까. 두 사람의 관계에 얽힌 숨겨진 비밀이 서울의 운명을 결정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59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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